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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right Thinking & Design

VERY JOON OH(VJO)는 여러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해온 디자이너 오준식과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이 ‘옳은 디자인 Right Design’ 이라는 소명을 갖고 모인 서울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VJO는 서울로 7017, 새산새숲과 같은 공공 프로젝트의 브랜딩 작업부터, 코스맥스 브랜드 리뉴얼, 래미안 서브 브랜드 구축 등 기업을 위한 브랜딩 & 디자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또한 깊이 있는 브랜딩을 위해 건축 설계와 공간 기획, 애플리케이션 설계 및 디자인, 음식과 레스토랑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가 연계된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VJO는 디자인 기획, 그래픽 디자인, 공간 디자인, 제품 디자인, 디지털 디자인, 이미지 크리에이션 등 넓은 범위의 디자인 업무를 수행합니다. 저희는 이것을 '360° 디자인' 으로 정의하며,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이 모여 ‘옳은 디자인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논의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Joon Oh!
오준식 | Joon Oh! | 대표 디자이너
Seong Hee Hwangbo
황보성희 | Seong Hee Hwangbo | 파트너 건축사
Byul An
안별 | Byul An | 섬유상품 책임 연구원
Min Kim
김민경 | Min Kim | 상품기획 선임 연구원
Doa Gwak
곽도아 | Doa Gwak | 제품 디자이너
Joan Oh
오종원 | Joan Oh | UI UX 디자이너
Bomi Jang
장보미 | Bomi Jang |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Lena Park
박레나 | Lena Park | 브랜드 매니저